울산지역 수돗물 누수율이 점차 줄어들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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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올 한해동안 수돗물 누수 줄이기 사업을 실시한 결과 지난 10월을 기준으로 울산지역 누수율이 지난해보다 3.5% 낮아진 24.1%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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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울산시의 당초목표 24.3%보다도
<\/P>낮아진 수치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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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누돗물 누수를 줄이기 위해
<\/P>노후관과 구역개량 사업에 55억원을
<\/P>투자했으며 9천 2백전의 고밀도 계량기를 교체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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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앞으로 시 전체를 114개 블럭으로 확정한 구역개량 사업을 계속해 오는 2천 6년까지 누수율을 15%까지 낮출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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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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