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의 수해복구 공사가 부실로 이어질 수
<\/P>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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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지난 여름 태풍과 수해로 피해를
<\/P>입었던 160곳에서 수해복구 작업을 벌이고
<\/P>있지만 현장관리를 할 수 있는 인력과 공무원은
<\/P>턱없이 부족한 실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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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일부 수해복구 현장은 안전요원도 배치
<\/P>하지 않고 중장비 공사를 강행해 작업 안전에도
<\/P>우려가 지적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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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울주군 지역에서 벌어지고 있는 수해복구
<\/P>공사는 모두 160건에 금액으로는 110억8천만원에 이릅니다.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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