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해복구공사 부실 우려

조창래 기자 입력 2002-12-25 00:00:00 조회수 0

울주군의 수해복구 공사가 부실로 이어질 수

 <\/P>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주군은 지난 여름 태풍과 수해로 피해를

 <\/P>입었던 160곳에서 수해복구 작업을 벌이고

 <\/P>있지만 현장관리를 할 수 있는 인력과 공무원은

 <\/P>턱없이 부족한 실정입니다.

 <\/P>

 <\/P>특히 일부 수해복구 현장은 안전요원도 배치

 <\/P>하지 않고 중장비 공사를 강행해 작업 안전에도

 <\/P>우려가 지적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편 울주군 지역에서 벌어지고 있는 수해복구

 <\/P>공사는 모두 160건에 금액으로는 110억8천만원에 이릅니다.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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