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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도심 교통난을 해소하기 위한 경전철 건설사업이 내년부터 본격 추진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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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미 용역업체 선정을 마치고,
<\/P>신교통수단 도입을 위한 타당성 조사와 함께 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했습니다. 한동우 기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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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의 교통체계를 획기적으로 바꿔놓을 신교통수단 건설사업이 본궤도에 올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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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미 용역업체까지 선정한 울산시는 늦어도 내년 9월까지는 첨단 대중교통수단의 청사진을 담은 기본계획 수립을 마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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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내버스 등 기존 대중교통의 수송분담률이 갈수록 낮아지는 상황에서 도로확충만으로는 근본적인 교통난 해결이 어렵기 때문에 울산시는 대체교통수단 도입을 위해 서둘러 용역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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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이수석 국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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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신교통수단 가운데서도 모노레일보다는 지역 도로여건에 맞는 경전철을 염두에 두고, 도심순환노선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어 용역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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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번 용역이 완료되면 건설교통부와의 협의를 거쳐 최종승인을 받은 뒤 이르면 오는 2천8년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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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그러나 최소 수천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경전철 건설 사업비의 확보방안이 아직 마련돼있지 않아 구체적인 사업추진여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.
<\/P>(MBC NEWS--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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