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못쓰는 폐 CD를 공사장의 안전울타리 반사판으로 활용한 사례가 있어 관심을 모으고
<\/P>있습니다.
<\/P>
<\/P>자원을 재활용하고 비용도 아낄 수 있어 일석
<\/P>이조라고 합니다.
<\/P>
<\/P>진주문화방송 정성오 기자가 보도합니다.
<\/P> ◀VCR▶
<\/P>진주시 주약동 새벼리도로 확장공사현장입니다.
<\/P>
<\/P>고개를 넘어오는 구간에 차선경계를 표시하는
<\/P>안전울타리가 늘어서 있습니다.
<\/P>
<\/P>조명등이 설치된 사이로 빛을 반사하는 원형의
<\/P>물체가 눈에 띱니다.
<\/P>
<\/P>자세히 살펴보면 못쓰는 CD입니다.
<\/P>
<\/P>CD는 빛이 나는 기층을 가지고 있어 차량조명에
<\/P>민감하게 빛을 반사합니다.
<\/P>
<\/P>따라서 멀리서도 식별이 잘 됩니다.
<\/P>
<\/P>(S\/U)폐 CD는 부착이 간편하고 다른 조명시설에
<\/P>비해 비용이 거의 들지 않습니다.
<\/P>
<\/P>폐CD를 경운기에 반사판으로 활용한 사례에서
<\/P>이같은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.
<\/P>
<\/P> ◀INT▶
<\/P>운전자들도 안전운전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.
<\/P>
<\/P> ◀INT▶
<\/P>작은 아이디어이지만 자원재활용과 비용절감
<\/P>면에서 쏠쏠한 효과를 발휘하고 있습니다.
<\/P>MBC뉴스 정성오\/\/\/
<\/P> ◀END▶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