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환(진주)-폐CD 재활용

입력 2002-12-26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못쓰는 폐 CD를 공사장의 안전울타리 반사판으로 활용한 사례가 있어 관심을 모으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자원을 재활용하고 비용도 아낄 수 있어 일석

 <\/P>이조라고 합니다.

 <\/P>

 <\/P>진주문화방송 정성오 기자가 보도합니다.

 <\/P> ◀VCR▶

 <\/P>진주시 주약동 새벼리도로 확장공사현장입니다.

 <\/P>

 <\/P>고개를 넘어오는 구간에 차선경계를 표시하는

 <\/P>안전울타리가 늘어서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조명등이 설치된 사이로 빛을 반사하는 원형의

 <\/P>물체가 눈에 띱니다.

 <\/P>

 <\/P>자세히 살펴보면 못쓰는 CD입니다.

 <\/P>

 <\/P>CD는 빛이 나는 기층을 가지고 있어 차량조명에

 <\/P>민감하게 빛을 반사합니다.

 <\/P>

 <\/P>따라서 멀리서도 식별이 잘 됩니다.

 <\/P>

 <\/P>(S\/U)폐 CD는 부착이 간편하고 다른 조명시설에

 <\/P>비해 비용이 거의 들지 않습니다.

 <\/P>

 <\/P>폐CD를 경운기에 반사판으로 활용한 사례에서

 <\/P>이같은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

 <\/P>운전자들도 안전운전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

 <\/P>작은 아이디어이지만 자원재활용과 비용절감

 <\/P>면에서 쏠쏠한 효과를 발휘하고 있습니다.

 <\/P>MBC뉴스 정성오\/\/\/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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