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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한유화가 2년동안의 적자에서 벗어나 올해 흑자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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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효성이 미국 현지법인에 730억원을 추가 투자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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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기업소식, 홍상순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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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한유화가 올해 이소부탄 분리사업과 핵산 제조설비 신설등 사업구조 다각화와 원가절감 노력으로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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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 상반기 영업이익이 지난해에 비해 2.4배 늘어, 40억원의 유형자산 처분손실에도 불구하고 3년만에 흑자전환이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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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효성이 내년초까지 미국 현지법인에
<\/P>730억원을 추가 투자하기로 해 투자금액이 지급보증분을 포함해 자본금의 3배가 넘는 4천400여억원으로 늘어나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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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효성은 최근 세계최대 타이어업체인 미쉐린과
<\/P>대규모 타이어코드 납품 공급을 체결함에 따라 영업기반 확충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추가로 투자하기로 결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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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세계 5위 산유국인 베네수엘라 근로자들의 파업이 장기화되면서 유가가 급상승하고 있어 지역 석유화학업계가 파장을 우려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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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유업계는 40일분 이상의 비축유가 있고
<\/P>30일분 이상의 국내 소비량을 보존해주는
<\/P>완충자금 4천600여억원이 예치돼 있어 당장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내다보면서 조속한 타결을 기대했습니다.
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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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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