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가 최근 범서읍 구영리 점촌교에서 명촌 교까지 20킬로미터 구간의 태화강 연결 배출구를 조사한 결과, 모두 22곳에서 하루 3만8천톤의 오수가 태화강으로 흘러드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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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처럼 다량의 오수가 유입되고 있는 것은 가정 오수관이 아직 연결되지 않은 곳이 많은데다 하수관 정비가 제대로 돼 있지 않기 때문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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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울산시는 22개 배출구에서 나오는 오수를 하수관에 연결하는 사업을 오는 2천5년까지 완료해 태화강 오수유입을 근원적 으로 차단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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