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 서생면 간절곶이 내년에도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것으로 알려지며 전국에서
<\/P>많은 해맞이 인파가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
<\/P>있지만 인근 도로 공사가 아직까지 마무리되지
<\/P>않고 있어 행사 차질의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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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진하해수욕장에서 간절곶에 이르는 도로 곳곳이
<\/P>아직까지 파헤쳐져 있거나 일부는 포장이 안돼
<\/P>달리던 차량들이 이 지점에서 서행을 하거나
<\/P>정체를 빚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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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때문에 해맞이 당일 차량이 한꺼번에 몰릴
<\/P>경우 극심한 정체와 함께 사고의 우려도 안고
<\/P>있다는 지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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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울주군은 철야작업을 통해서라도
<\/P>공사를 제때 마무리 할 예정이라며 해맞이
<\/P>행사에는 아무런 차질을 빚지 않을 것이라고
<\/P>밝혔습니다.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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