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선에서 승리한 민주당 울산시 선거대책본부가 오늘(12\/26)해단식을 겸한 기자회견을 갖고 노무현 당선자의 대선공약을 정리해 다음주 중으로 정권인수위원회에 건의하는등 당선자 와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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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당 울산시 선대본부는 노무현 당선자의 공약집에 최대 숙원사업인 국공립대학 유치와 경부고속철도 울산역 유치가 빠져 있지만 구두 공약으로 분명히 약속한 만큼 공약집에 제시된 8대 공약,27개 실천방안에 대학유치등을 포함시킨 안을 작성해 다음주중 노 당선자를 만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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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조만간 울산시 관계자들과도 만나
<\/P>노 당선자의 대선공약 이행을 위해 힘을 모을 방침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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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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