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말을 앞두고 업체 부도와 사업주 도주 등으로 임금을 받지 못하고 있는 울산지역 근로자가
<\/P>상당수에 이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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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노동사무소에 따르면 올들어 62개
<\/P>사업장에서 75억원의 임금 체불이 발생해
<\/P>아직까지 경진여객 등 8개업체 139명의근로자가 6억9천800만원의 임금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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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지난해의 11개업체 215명 10억5천100 만원에 비해 금액 기준으로 34%나 줄어든 것이나 올해의 경우 지급이 불가능한 악성 체불이 많아 해당 근로자들이 대책마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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