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기업은 주5일제가 완전 시행될 경우 10% 이상의 인건비 추가부담이 발생할 것으로
<\/P>전망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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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상공회의소가 회원업체 95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주5일근무제 도입에 따른 인건비 증가조사 결과 59%가 10% 이상 부담이 늘어날
<\/P>것으로 응답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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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업종별로는 기계와 1차금속 업종의 절반 정도가 20% 이상의 인건비 증가를 예상하고 있어 이들 업종의 경영부담이 가장 큰 것으로
<\/P>예상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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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울산지역에서 토요휴무제를 실시하고 있는 업체는 근로자 300명 이상의 대기업이 71.4%,100명 미만의 기업이 20.7%로
<\/P>평균 33.7%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
<\/P>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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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토요휴무제를 실시하지 않고 있는 기업
<\/P>가운데 근로자 300명 이상의 기업은 절반
<\/P>이상이 도입을 검토하고 있으나 중소기업은
<\/P>거의 도입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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