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 울산체육을 빛낸 체육인들을 격려하고
<\/P>유공자에 대해 표창하는 울산체육상 시상식이 오늘(12\/26) 오전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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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해 울산체육상에는 임신중에도 불구하고
<\/P>체전 3관왕을 달성한 울산시청 역도 최명식 선수를 비롯해 부산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중구청 체조팀의 김동화선수가 수상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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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밖에 최우수단체상에는 체전 6연패를 이룩한
<\/P>삼성SDI럭비팀,우수지도자상에는 울산시청
<\/P>육상 이정구감독에게 돌아갔으며 씨름협회와
<\/P>승마협회등은 공로패를 받았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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