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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5일제 법안이 내년 2월 국회에 재상정 될
<\/P>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기업은 주5일제가 시행될 경우 인건비 추가부담을
<\/P>우려하고 있는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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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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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상공회의소가 회원업체 95개사를
<\/P>대상으로 주5일 근무제에 대한 의견을 조사한 결과 93%가 인건비 증가를 예상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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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가장 많았으며,다음으로 한자리수 증가가 30%, <\/P>20% 이상 증가가 26% 등의 분포를 보였습니다. <\/P> <\/P>규모별로는 대기업보다 중소기업이,업종별로는 <\/P>운송과 화학업종보다 기계와 1차 금속이 <\/P>상대적으로 인건비 부담이 더 클 것으로 <\/P>조사됐습니다. <\/P> <\/P> <\/P>휴무를 실시하고 있었으며,격주 휴무제를 실시하고 있는 업체도 24%나 됐습니다. <\/P> <\/P>이들 주5일제 또는 겪주 휴무제도 종업원 300인 이상 대기업은 71%가 시행하고 있는 반면, <\/P>100명 미만 중소기업은 21%에 그쳤습니다. <\/P> <\/P>이와함께 중소기업은 주5일제 근무가 도입될 <\/P>경우 인력난이 더 심화될 것으로 우려하고 <\/P>있어 주5일제 시행에 대한 중소기업들의 반발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.◀END▶ <\/P>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