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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은 올해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200억달러를 넘어서는 등 호황을 누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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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기업들은 중국 진출에 높은 관심을
<\/P>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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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홍상순기자가 올 한해 울산의 산업경제를 짚어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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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들어 지난 11월말까지 울산 기업들의
<\/P>수출액은 215억달러로 사상 처음 200억달러를 넘어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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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석유제품과 조선업은 소폭 감소했지만 자동차 수출이 23%의 높은 증가율을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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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수출 주력시장은 미국이 여전히 1위를
<\/P>차지했지만 2위는 일본을 제치고 중국이 급부상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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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올해 석유화학업종은 중국 수출이 2배나 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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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송명인 무역협회 소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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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기업들은 중국 수출뿐만 아니라 투자에도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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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섬유, 건설장비에 이어 최근에는 자동차 부품업체의 중국 진출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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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륙 선점의 의미도 있지만 낮은 생산비와 풍부한 인력시장을 찾아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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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최근 중국교류협력실을 개설하고 내년에 중국 장춘과 연태시에 해외사무소를 마련하기로 한 것도 이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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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런데 기업들은 장기적으로 회사를
<\/P>중국에 완전 이전하는 것도 검토하고 있어 제조업체의 공동화가 우려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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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반면 올해 준공한 외국인 전용공단은 분양실적이 20%에 그치는 등 외국인 신규투자는 내리막을 걸었습니다.
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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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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