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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시립무용단이 결국 마지막 정기공연을 취소하고 송년 특별공연을 마련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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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안동탈춤축제가 천여개 축제가운데 단연 1위로 꼽혀 처용문화제 주요 행사를 재검토해야 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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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문화계 소식, 홍상순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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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안무자 선임과정에서 내홍을 겪었던
<\/P>시립무용단이 결국 마지막 정기공연을 하지 못하고 외부인을 초청한 송년 특별공연으로 대체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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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립무용단은 오늘(12\/27) 중요무형문화제로 지정된 강선영씨와 김진홍씨, 울산 원로 무용인 이척씨등을 초청하고 일부 자체 군무를 포함시켜 급조된 특별공연을 무대에 올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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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조례에는 1년에 4번 정기공연을 하도록 돼 있지만 연습기간이 부족해 마지막 정기공연을 사실 불가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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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최근 문화관광부 평가결과 3년 연속 종합 1위를 차지함에 따라 처용문화제 주요행사인 처용탈춤페스티벌로는 이름있는 축제로 발돋움할 수 없다는 지적이 다시 제기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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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축제는 행사기간도 9월말부터 10일간으로 처용문화제와 개최시기도 비슷해 울산으로 관광객을 끌어들이기에는 역부족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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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2년전 중구 성남동에 문을 연 창신대학 울산캠퍼스 미디어 미술과 학생들이 오는 30일까지 문화예술회관에서 첫 졸업작품전을 갖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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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13명의 졸업생들이 애니메이션과 그래픽 디자인, 회화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을
<\/P>내놓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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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옥동에서 미술학원을 운영하고 있는
<\/P>화가 김근숙씨가 문화예술회관에서 5년만에 두번째 개인전을 갖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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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흑연과 목탄, 연필등 다양한 검정색에 매료된 작가의 변화된 작품세계를 접할 수 있습니다.
<\/P>(문화예술회관 제3전시장, 29일까지)
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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