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달 울산·온산국가공단 입주업체들의 생산은 소폭 증가한 반면 수출은 큰 폭으로
<\/P>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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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·온산지원팀은
<\/P>입주업체들의 11월 생산액은 5조7천280억원으로 전달에 비해 2.0%,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3.5% 증가하는데 그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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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반면 수출은 24억7천만달러로 전달에 비해 11.9%,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26.4%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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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현대자동차의 부분파업과 잔업거부로 운송장비 부분 생산과 수출이 모두 감소했지만 동절기를 맞아 석유화학업종의 매출 호조로
<\/P>전반적으로 상승세가 이어진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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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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