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내 최대 여객선 건조

입력 2002-12-27 00:00:00 조회수 0

현대중공업이 국내 최대규모의 여객선인 스테나브리테니카 호를 건조해 내년 1월 스웨덴의 로로사에 인도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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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현대중공업이 2년전 수주한 스테나 브리테니카호는 900명이 탑승할 수 있고 150대의 차량을 실을 수 있는 등 여객-화물 겸용선으로 설계된 특수선으로 1억달러를 호가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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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 선박에는 다목적 홀과 고급 객실이 갖춰져 있으며 미국과 영국의 선박전문지로부터 "올해의 세계 우수 선박‘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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