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방에서는 내년 1월 1일 새해 해돋이를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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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기상청이 발표한 주간예보에 따르면 울산지방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는 30일과 31일은 다소 구름이 많겠지만 새해 첫날은 대체로 맑아 일출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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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새해 첫날 울산은 아침최저 기온도 0도
<\/P>안팎에 머물러 평년보다 덜 추울 것으로 예보돼 간절곶 등 해돋이 명소에는 많은 관광객들이
<\/P>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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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간절곶과 더불어 해돋이 명소로 유명한
<\/P>강릉 경포대와 정동진,동해 망상,양양 낙산해수욕장 등에는 구름이 많을 것으로
<\/P>예보돼 새해 첫 해돋이의 장관을 보기 힘들
<\/P>것으로 보입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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