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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 축구의 월드컵 4강은 온 국민을 하나로 결집시키며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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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울산은 훈련캠프를 차린 3팀이 모두 8강에 진출하며 세계적인 훈련캠프로 발돋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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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옥민석 기자가 지난 월드컵을 돌아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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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달 남짓 계속된 승리의 축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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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유월, 축구 도시 울산이 붉은 물결로 뒤덮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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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60여만이 거리로 나와 대한민국을 외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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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비록 한국 경기는 아니었지만 브라질과 터키전을 시작으로 8강전까지 세경기가 열린 울산도 월드컵 축제에 동참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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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문수구장은 세계축구의 보석이라는 찬사를 받기에 충분했고 세계 최강팀들의 숨막히는 경기는 축구팬들을 열광시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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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울산은 훈련캠프를 차린 3팀이 모두 8강에 진출하며 세계적인 훈련캠프로 발돋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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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처럼 이번 월드컵이 성공을 거둘수 있었던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제 역할을 다한 많은 사람들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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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원활한 경기운영을 위해 노력한 피파 울산조직위와 안전과 경호를 책임진 안전통제본부, 관람객들의 손과 발이 됐던 자원봉사자들이 어울어지며 성공월드컵을 이끌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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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박맹우 울산시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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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시민들의 참여도 한 몫을 톡톡히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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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차량 2부제의 자율적인 참여와 아무런 반발없이 경기진행요원의 지시에 따르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선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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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월드컵은 온국민에서 무한한 가능성을 확인시켜준 역사적 사건이었습니다. mbc 뉴스 옥민석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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