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 건물 부설주차장들이 제 구실을 하지
<\/P>못하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울산시가 주차장 관리계획을 수립해 집중 관리에
<\/P>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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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지난 한달동안 기계식 주차장에 대한 점검 결과 현재 울산지역에 설치된 건물 부설 기계식 주차장 397개소 가운데 절반 이상이 주차장 용도로 쓰이지 않고 창고 등으로 이용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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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에따라 폐쇄됐거나 제 용도로 사용되지 않고 있는 부설 주차장 건물주에
<\/P>대해 시정명령을 내린 뒤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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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분기마다 시,구.군 합동으로 정기 점검을 실시하는 등 도심지 주차난 해소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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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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