학교운영위원들이 졸업여행과 관련해 학교장이 관광회사와 결탁의혹이 짙다며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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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구 모중학교 학교운영위원들은 지난 23일 1박2일 일정의 졸업여행을 하는 과정에서 낡은 버스를 임대해 고장이 나 일정에 차질을 빚었다며 학교장의 해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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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운영위원들은 또 여행지 답사와 관광사 경쟁입찰등의 운영위 심의 결정을 학교측이 무시한채 관행을 이유로 경쟁력이 없는 회사와 계약한 것은 학운위 규칙을 위반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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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학교측은 일정에 쫓겨 예년의 경우와 같이 계약했을 뿐 결탁의혹은 없다고 해명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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