특수선 건조 필요

입력 2002-12-28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과 일본 등 세계 각국의 조선 수주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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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에 따라 여객-화물 겸용선 등 부가가치가 높은 특수선 건조의 필요성도 높아지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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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류호성기잡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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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아늑한 조명 아래 침대에 누우면 창밖으로 바다의 전경이 한 눈에 들어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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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출출할 때 찾는 식당도 곡선미가 가득한 가구가 가득하고 또 다른 곳에는 양쪽에서 차량과 화물이 들어오도록 설계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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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육지에 있는 고급 호텔이 있음직한 각종 편의시설들이 가득 찬 이곳은 국내 최대의 여객-화물 겸용선인 스테나브리테니카호의 내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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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와 같은 특수선을 제작하는데만 15개월이 걸렸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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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30만톤급 유조선을 만들때보다 약 다섯달 정도 긴 기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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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하지만 배 값으로 인한 부가가치는 스테나브리테니카호가 더 높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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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유조선은 보통 7천만달러선에 거래되지만 스테나브리테니가호는 이보다 3천만달러나 비싼 일억달러를 호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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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 때문에 조선 선진국들이 앞다투어 특수선 건조에 나서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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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INT▶이재복 부장 (현대중공업)

 <\/P>"부가 가치 높다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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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S\/U▶조선 수주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 지고 있는 만큼 부가 가치가 높은 특수선 건조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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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MBC NEWS 류호성입니다.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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