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은 생산액은 많은데 반해 소비지출이 적어 가장 알뜰한 도시로 꼽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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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통계청이 발표한 "2001년 시·도별 지역내 총생산과 지출"현황에 따르면 울산은
<\/P>1인당 총생산액이 전국평균의 2.3배인 2천600만6천500원으로 단연 1위를 차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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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반면 1인당 소비지출은 692만5천700원으로 서울과 부산에 이어 3위를 차지해 전국 평균보다 5만원정도 낮아 알뜰한 도시로
<\/P>선정됐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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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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