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 소방본부는 연말연시를 맞아 화재예방을 위한 특별경계 근무에 들어갔습니다.
<\/P>
<\/P>소방본부는 특히 올해 마지막날인 31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3일간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모두 천700명을 투입해
<\/P>사람들이 많이 찾는 유흥업소는 물론 시장과 백화점 등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순찰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.
<\/P>
<\/P>특히 긴급구조.구급 업무를 수행하기위해 25개대 140명의 구조구급대를 24시간 출동 대기하도록 하는 한편,사고발생 등에 대비한 응급환자의 이송에도 만전을 기하기로 했습니다.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