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년에 중구 성안동에 우체국이 신설되고
<\/P>우편물의 주소지별 분류를 자동처리하는
<\/P>우편 집중국 설립이 추진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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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체신청은 울산지역의 늘어나는 우편수요를
<\/P>적절히 대응하기 위해 성안우체국 신설을
<\/P>추진하고 부산과 창원,진주에 이어 울산에도
<\/P>우편집중국을 건립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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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내년 하반기부터는 수도권에 이어 울산지역 에도 디지털 TV방송을 시청할 수 있도록 시청권을 확대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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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기준에 미흡한 서비스에 대해 5천원
<\/P>상당의 보상품을 지급하는 서비스 리콜제과
<\/P>우체국 정보교육 확대 등을 실시하기로
<\/P>했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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