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에도 우편집중국 설립 추진

조창래 기자 입력 2002-12-28 00:00:00 조회수 0

내년에 중구 성안동에 우체국이 신설되고

 <\/P>우편물의 주소지별 분류를 자동처리하는

 <\/P>우편 집중국 설립이 추진됩니다.

 <\/P>

 <\/P>부산체신청은 울산지역의 늘어나는 우편수요를

 <\/P>적절히 대응하기 위해 성안우체국 신설을

 <\/P>추진하고 부산과 창원,진주에 이어 울산에도

 <\/P>우편집중국을 건립하기로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내년 하반기부터는 수도권에 이어 울산지역 에도 디지털 TV방송을 시청할 수 있도록 시청권을 확대할 예정입니다.

 <\/P>

 <\/P>이와함께 기준에 미흡한 서비스에 대해 5천원

 <\/P>상당의 보상품을 지급하는 서비스 리콜제과

 <\/P>우체국 정보교육 확대 등을 실시하기로

 <\/P>했습니다.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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