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해 첫날 신년 해맞이 행사가 열리는
<\/P>간절곶과 정자해변 진입로에 극심한 정체가 예상되자 경찰이 특별교통관리를 실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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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경찰청은 31일 낮부터 다음달 해돋이
<\/P>행사가 끝날때까지 교통경찰관을 집중 투입해
<\/P>교통정체를 최소화 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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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주차장 부족에 대비해 진하삼거리와
<\/P>신암삼거리 등 10곳에 교통통제소를 설치해
<\/P>승용차의 진입을 통제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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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간절곶 해맞이 인파를 위해
<\/P>오는 31일 오후 5시부터 다음날 행사가
<\/P>끝날때 까지 울산온천과 우봉삼거리 등 5곳에서 10분 간격으로 무료 셔틀버스가 운행됩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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