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12\/29) 오전 9시쯤 울주군 상북면 51살 김모씨의 집에서 불이나 홀로 집을 보고 있던 80살 박모 할머니가 화상을 입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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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불은 천5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40여분만에 꺼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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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거동이 불편한 박 노인이 방안에 있던 화기를 잘 못 건드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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