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 북구지역 중학교 배정을 둘러싸고 학부모와 교육당국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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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구 연암초등학교와 송정초등학교 학부모들은 두학교 졸업생 가운데 일부는 중구까지 통학해야 한다며, 졸업생 전원을
<\/P>인근 화봉중학교로 배정해 줄 것을 강북교육청에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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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, 교육청은 교실을 신축하고 학급당 인원도 늘려 두학교 졸업예정자 590여명 가운데 화봉중학교로 진학하는 인원을 350명에서 460명까지 최대한 늘린 상태여서 학부모들의 요구를 받아들이기 힘들다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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