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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민들의 숙원인 화장장 이전사업이
<\/P>다음달 장묘문화개선 추진위원회 발족을 계기로 본격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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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최종 부지선정이 투표로 결정되는 만큼
<\/P>선거인단 구성방법 등을 두고 일부 논란도 예상됩니다. 한동우 기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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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수년째 답보상태에 빠져있던 화장장 이전사업이
<\/P>새해초부터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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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먼저 1월중으로 학계와 시민단체 등 각계 대표 50여명이 참여하는 범시민 장묘문화개선 추진위원회를 발족하고,
<\/P>후보지 선정위원회를 별도로 구성해 본격적인 부지물색 작업에 나설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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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화장장 이전 후보지는 내년 상반기안에 선정위원회와 자치단체 추천 등을 통해
<\/P>각 구,군별로 3곳씩 모두 15곳을 선정한 뒤,
<\/P>내년 10월쯤 투표를 통해 최종 결정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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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를 위해 각 구,군별로 공평하게 200명씩 모두 천명의 투표인단을 선발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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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(구,군에 일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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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투표인단 구성은 후보지로 선정된 지역의 주민대표나 각 읍,면,동별로 주민대표를 무작위 선정하는 방식 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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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구,군마다 투표인단 구성방식이 다를 경우 형평성이나 공정성 논란이 일 것으로 예상돼 보다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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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울산시는 부지가 확정되면 곧바로 시설공사에 들어가 늦어도 현시장의 임기내인 오는 2천6년 상반기까지는 화장장 이전사업을 완료할 계획입니다.
<\/P>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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