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드컵때 각국 선수들의 훈련캠프로 사용된 강동구장 등 3곳에 기념 조형물이 설치됐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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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월드컵 개최를 기념하기 위해 훈련캠프지인 강동과 미포,서부구장 등 3곳에
<\/P>브라질과 터키,스페인 선수들과 감독의 사인 등을 새긴 기념 조형물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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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문수축구경기장 1층 홀에는 월드컵때의 경기장면과 문화행사,길거리 응원 모습 등을 담은 사진 7천500여장을 모자이크 도예벽화로 처리해 월드컵 유산으로 남기기로 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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