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천4년 준공을 앞두고 공사가 끝난 울산항 화암부두 일부 구간의 사용이 시작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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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에 운영에 들어가는 부두의 길이는 120미터이며 4천톤급 선박 한척이 접안할 수 있는 규모로 이번주부터 사용이 가능하다고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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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코일 등 배후 기업체들의 원자재 수송도 원활해 질 전망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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