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 도로교통안전 분담금이 폐지되면서 올해초부터 환급이 시작됐지만 전체의 75%가 찾아가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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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통안전관리공단 경남지사에 따르면 울산과 경남의 경우 대상자 260여만명 가운데 환급받은 사람은 65만여명으로 전체의 25%에 불과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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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전체 102억원 가운데 찾아간 28억원을 제외하고 나머지 74억원은 내일(12\/31)까지 찾아가지 않을 경우 전액 국고에 귀속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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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도로교통안전 분담금은 지난해까지 운전면허를 받거나 자가용 차를 등록한 사람들이 도로교통 안전 관리공단에 낸 돈으로,자가용 소유자는 최대 만 9천 200원까지, 운전면허 소지자는 4천 2백원까지 돌려받을수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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