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통위반 촬영 457건 단속

조창래 기자 입력 2002-12-30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지방경찰청이 선촬영 후단속제를 시행한

 <\/P>이후 모두 457건의 위반 장면을 사진 촬영해

 <\/P>위반사실 통지서를 발송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경찰은 출.퇴근 시간대와 교통혼잡시 신호위반 등 각종 교통법규 위반행위가 급증해 법규를

 <\/P>지키는 운전자만 피해를 본다고 여론에 따라

 <\/P>신호위반과 중앙선침범,교차로 통행방법 위반

 <\/P>등을 공개적으로 사진 촬영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경찰은 울산의 경우 화물차량의 통행량이 많고

 <\/P>세대당 자동차 보유대수가 96.3%로 7대 광역시

 <\/P>가운데 1위인 만큼 교통사고의 위험성이 높아

 <\/P>이같은 단속방법을 확대 시행할 방침입니다.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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