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 서생면 대송리 간절곶의 새해 첫 일출 시각이 포항 호미곶보다 1분 이상 빠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\/P>
<\/P>한국천문연구원은 육지에서 가장 빠른 간절곶의 새해 첫 일출시각은 7시 31분 20초로, 겨울철의 경우 경도보다 위도의 영향을 더 받기 때문에 육지 최동단에 위치한 호미곶보다 1분 5초 가량
<\/P>앞서 해가 뜬다고 밝혔습니다.
<\/P>
<\/P>또 동구 방어진의 일출시각도 간절곶보다 1초 늦은 것으로 나타나 거의 동시에 일출을 볼 수 있습니다.
<\/P>
<\/P>울산기상대는 새해 첫날 울산지방은 영하 1도에서 8도의 기온분포속에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상돼 장엄한 일출의 광경을
<\/P>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.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