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현재 울산지역에서 생산 판매되고 있는 쌀은
<\/P>10여개 상표로 나눠져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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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품종과 재배 방법에 따라 이름을 달리했지만
<\/P>인지도면에서 이를 통합한다면 더 큰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도 있지 않느냐는 지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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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울산종합미곡처리소에서 생산하는 쌀은 모두
<\/P>6개 종류에 이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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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일반벼와 찰벼를 파종에서 부터 혼합 재배하는
<\/P>신품종 쌀과 오리농법 재배쌀,일반재배
<\/P>쌀까지 이름만큼 종류도 다양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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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이 가운데 4개 종류는 미질이 같거나
<\/P>비슷하지만 각기 다른 이름으로 포장돼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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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납품처에 따라 다른 이름을 갖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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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성기춘 소장 종합미곡처리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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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해 첫 선을 보인 강동과 상북의 오리쌀도
<\/P>둘 다 무공해 오리농법으로 재배된 친환경
<\/P>농산물이라는 것이 장점이지만 이름은
<\/P>각각 다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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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울산지역에서 생산 판매되고 있는 쌀은
<\/P>10여종에 이르지만 특허청에 등록되거나
<\/P>품질인증을 받은 것은 단 3개에 불과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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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이상조 공장장 종합미곡처리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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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정이 이렇다 보니 늘어난 상표에 비해
<\/P>소비자들의 인지도는 오히려 낮아지거나 혼란만 가져오는 결과를 낳고 있어 소비자들의 선택도
<\/P>돕고 대표 상표도 육성하기 위한 과감한
<\/P>통폐합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.
<\/P>mbc뉴스 조창래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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