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말기획(사건사고)-지능범죄 기승

입력 2002-12-30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올 한해를 결산하는 순서,오늘은 마지막으로 사건사고 부문을 짚어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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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경찰청이 개청한지 3년이 지나면서 지역 치안여건은 한결 나아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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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그러나 지능형 범죄와 경제사범이 기승을 부려 대처가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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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창완기잡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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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지역 일부 목욕탕 사이에서 계량기의 눈금을 조작해 요금을 적게 내는 수법이 횡행하면서 당국을 어리둥절하게 만들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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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동부서는 지금까지 목욕탕업주 10여명을

 <\/P>검거하는 등 지금까지 수사는 계속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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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치밀한 기획수사가 아니면 밝히기 어려운

 <\/P>이 같은 사기사건과 지능형 범죄는 산업전선에서도 발생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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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의 한 화학회사에 근무하던 직원들이

 <\/P>중국에 핵심기술을 팔아넘겨 검찰에 2명이 구속되는 일도 벌어졌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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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사회병리현상의 하나로 꼽히는 지나친 성형수술의 폐해는 입사시험을 앞두고 지방흡입술을 받던 20대 한 여성을 죽음으로 몰고가기도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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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생활주변에서 일어나는 조그만 부주의도

 <\/P>돌이킬 수 없는 사고를 불러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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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날카로운 금속성 물질을 팽이에 추가부착해 놀던 초등학생이 발가락이 절단되는 사고도 발생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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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경찰청이 개청한지 3년이 지나면서 치안여건은 전반적으로 나아졌다는 평가를

 <\/P>받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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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그러나 2년전 발생한 살인사건들이 아직도 미제로 남아있고 올들어 금은방털이와 아파트,그리고 주택가도난,강도사건들이 심심찮게 일어나고 있어 이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가

 <\/P>필요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.

 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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