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동차 울산에서 가장 큰 비중

홍상순 기자 입력 2002-12-30 00:00:00 조회수 0

울산 산업구조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업종이 석유정제에서 자동차로 바뀐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통계청이 발표한 2001년 울산시 산업구조에 따르면 제조업에서 자동차가 자치하는 비중은 33.6%로 석유정제 21.5%보다 12.1%포인트나 앞섰습니다.

 <\/P>

 <\/P>지난 2천년에는 석유정제가 31.2%로 자동차보다 5.7%포인트 높았으나 지난해 자동차에 수위를 내준 것입니다.

 <\/P>

 <\/P>올해도 자동차는 170만대를 판매하며 사상 최고의 실적을 올려 2년째 1위를 고수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.

 <\/P>@@@@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홍상순
홍상순 hongss@usmbc.co.kr
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