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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 기업들의 중국 투자가 점차 규모화되고 진출 지역도 넓어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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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중국내 공급 과잉으로 인해 기업간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어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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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홍상순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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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중국교류협력지원실이 지난 81년 이후 지역 기업들의 중국 투자를 분석한 결과 모두 72건에 6천만달러가 투자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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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 한해만 10건에 530여만달러가 투자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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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 건당 평균투자액은 53만달러로 예년에 비해 5배 정도 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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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소기업이 86%로 대부분이고 품목별로는 자동차 관련 투자가 35%로 가장 많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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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진출 지역은 길림성과 산동성에 많았으나 최근 강소성과 절강성으로 남쪽으로 내려오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. <\/P> <\/P>◀s\/u▶ <\/P>중국 투자 방식은 독자기업 비율이 58%로, 합자나 합작방식보다 높게 나타났습니다. <\/P> <\/P>이는 중국을 생산기지로 보는 경우가 <\/P>더 많다는 것으로 여러 선전국들이 합자나 합작을 통해 중국 내수시장을 개척하는 것과는 대조적입니다. <\/P> <\/P>◀INT▶송요완 실장\/중국교류협력지원실 <\/P> <\/P>중국이 해외 진출의 최대 관심국으로 <\/P>떠 올랐지만 급변하는 투자 환경을 파악하고 신중하게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조언입니다. 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 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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