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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계미년 해맞이 행사가 오늘(12\/31)밤부터
<\/P>울산시 전역에서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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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일출의 장관을 볼 수 있다는 예보속에 많은
<\/P>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자 주요 해맞이
<\/P>지점에서는 교통통제도 실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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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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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전 7시 31분 20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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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뜨는 계미년의 태양이
<\/P>울주군 서생면 간절곶을 비추며 2천3년이
<\/P>시작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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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새천년부터 해돋이 명소로 자리잡기 시작한
<\/P>간절곶에는 오늘(12\/31)밤부터 내일 오전
<\/P>10시까지 ‘희망과 어울림의 시작‘이라는 주제로
<\/P>다양한 행사가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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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간절곶 보다 1초 늦게 해가 뜨는 동구
<\/P>대왕암 공원과 강동 해변에서도 불꽃놀이와
<\/P>락 페스티벌,연날리기 등 다양한 해맞이 행사가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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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돌핀호를 타고 간절곶을 돌아오는
<\/P>선상 해돋이와 가지산 쌀바위 등 산 정상에서
<\/P>보는 해돋이도 시민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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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내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일출의 장관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자 많은 시민들이
<\/P>해돋이 명소를 찾을 것으로 전망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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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때문에 곳곳에서 정체가 예상되자 경찰은
<\/P>오늘밤부터 간절곶과 정자해변 등 10곳에
<\/P>교통통제소를 통제해 승용차의 진입을
<\/P>막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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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울주군은 간절곶 해맞이 인파를 위해 오늘
<\/P>오후 5시부터 내일 해맞이 행사가 끝날때까지
<\/P>울산온천과 우봉삼거리 등 5곳에서 10분
<\/P>간격으로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고
<\/P>밝혔습니다. mbc뉴스 조창래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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