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가 중소기업의 중국진출을 위해
<\/P>추진한 중국사무소 개설이 상당기간 연기되거나
<\/P>무산될 우려가 높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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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당초 내년 2월까지 울산기업이 많이 진출해 있는 중국 장춘시와 연대시에 중국 사무소를 개설하기로 하고 양 도시와 구체적인 실무협의를 계속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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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예산까지 확보된 상황에서 시청 고위선 에서 중국사무소 개설에 대한 회의론을 제기해 최종 결재가 나지 않는등 혼선을 거듭하고 있어 자칫 중국 사무소 개설이 무산될 수도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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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울산지역 경제관련 단체들은 울산 기업의 효율적인 중국진출을 위해서는 반드시 중국사무소가 필요한 만큼 울산시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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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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