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장 선호하는 거주지역 옥동

홍상순 기자 입력 2002-12-31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시민들이 거주지역으로 가장 선호하는 곳은 시가지의 경우 옥동,시외곽지는 울주군 범서

 <\/P>인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발전연구원이 최근 울산시민 천명을 대상

 <\/P>으로 주거문화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선호하는 거주지역은 옥동이 14.8%로 가장 높았고 무거동과 삼산동, 남목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외곽지역은 범서지역이 25.3%를 차지해 가장 살고 싶은 곳으로 조사됐으며 강동과 농소순을 보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이사를 할 경우 희망하는 주택 유형은

 <\/P>전원주택이 42.6%로 단연 높았고, 고려 대상은

 <\/P>생활의 편리성과 교육환경이 직장과 교통보다

 <\/P>더 중요한 것으로 답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리고 결혼 후 내집을 마련하는데는 5년이내가 30.3%, 10년 이내가 49.2%로 조사됐습니다.

 <\/P>@@@@@@@@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홍상순
홍상순 hongss@usmbc.co.kr
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