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 한해 울산을 떠난 제조업체는 15개 인데 반해 울산으로 들어온 업체는 2배 가까운 29개로 전입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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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 따르면 전입 기업들은 주로 대기업 협력업체들로 원료 수급등이 편리한 이유를 들고 있으며 떠나는 기업은 주로 경주나 양산등 땅값이 싼 곳인 경우가 많았으며 울산보다 기업하기 편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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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올 한해 울산에는 173개의 제조업체가 문을 열었고 2개가 폐업해 전·출입을 포함하면 모두 185개의 제조업체가 더 생겨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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