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현대자동차는 오늘 4천5백대의 차량을 선적하는 것으로 임오년 한 해의 수출을 마감했습니다.
<\/P>
<\/P>지난 1년 동안 백만대의 차량을 수출하면서 울산지역에서 가장 큰 수출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류호성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프레스와 도장이 끝난 차체가 도착되자 근로자들이 일제히 달려들어 작업지시표에 따라 부품 부착에 들어갑니다.
<\/P>
<\/P>저마다 들떠있는 한 해의 마지막 날이지만 수출 일선에 있는 근로자들의 눈매는 여느때와 다름없이 진지하기만 합니다.
<\/P>
<\/P>이들의 구슬땀이 모여 생산된 차량들은 곧바로 선적 부두를 통해 수출길에 오르게 됩니다.
<\/P>
<\/P>◀S\/U▶현대자동차는 북미 지역 등 세계 각국에 올 한해동안 약 백만대의 차량을 수출했습니다.
<\/P>
<\/P>◀INT▶이익희 부장(현대자동차 생산운영팀)
<\/P>"품질과 성능을 인정받아"
<\/P>
<\/P>현대자동차의 수출증가율이 생산대수를 기준으로 무려 6.1%에 이르면서 울산지역의 산업 구조도 달라지고 있습니다.
<\/P>
<\/P>◀INT▶송명인(한국무역협회 울산사무소)
<\/P>"석유정제 등을 앞지르고 있다"
<\/P>
<\/P>각국의 치열한 경쟁속에서도 탄탄한 기술력으로 세계 유수의 자동차 업체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현대자동차.
<\/P>
<\/P>오늘 하루 4천 5백대의 수출 차량을 선적하는 것으로 쉼없이 달려온 임오년 한 해를 마감했습니다.
<\/P>MBC NEWS 류호성입니다.◀END▶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