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본 현지취재-높아진 위상지키자

입력 2002-12-31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올한해 지역의 최대 화두로 역시 월드컵을

 <\/P>뻬놓을 수는 없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MBC는 높아진 우리축구의 위상을 지키고

 <\/P>또 월드컵으로 잘 구축된 울산의 시설들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코자 일본현지취재를 통해 3차례의 연속기획으로

 <\/P>보도합니다.

 <\/P>

 <\/P>오늘은 그 첫 순서로 높아진 우리축구의 위상을 지키기 위한 과제를 한창완기자가 보도합니다.

 <\/P> 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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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 ◀VCR▶

 <\/P>일본 열도의 상징 후지산----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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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 후지산의 자존심은 지난 월드컵에서

 <\/P>16강에서 멈춰버렸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일본축구의 자존심은 월드컵 4강국을 극복하려는 새로운 바람으로 채워지고 있습니다.---------

 <\/P>

 <\/P>도쿄인근 이바라키현 하사키---

 <\/P>

 <\/P>이 태평양 연안도시에서는 일본 120개고교팀이

 <\/P>한국축구를 뛰어넘기 위한 힘겨운 훈련을 계속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이케다 가즈오니 우라와고교감독

 <\/P>"그동안 잔디구장훈련 못했는데 이 곳에서---"

 <\/P>

 <\/P>전지훈련을 겸해 이번주 이곳에서 일본고교팀들과 상대한 울산 학성고는 준우승을 차지했지만 한국축구의 과제는 많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김학영 감독 학성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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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

 <\/P>특히 이번 대회에 참가한 울산 학성고는

 <\/P>월드컵으로 더한층 높아진 한국축구의 위상을

 <\/P>유감없이 과시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영원한 라이벌인 한일 두나라간의 경쟁은 월드컵이후 청소년축구의 불꽃튀는 주도권싸움에서 그 출발점을 새롭게 하고 있습니다.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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