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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2천2년의 다사다난 했던 한해가 저물어가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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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 서생면 간절곶에는 내일(1\/1)새벽 해돋이를 보기 위한 인파가 벌써 부터 많이 몰려들어 송구영신을 기원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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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장에 나가 있는 중계차를 연결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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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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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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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금 해돋이 전야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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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렇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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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쌀쌀한 날씨지만 많은
<\/P>사람들이 모여 이제 3시간도 남지 않은 임오년
<\/P>한해를 아쉬워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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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금 이곳에서는 간절곶 가요제가 열리고
<\/P>있으며 조금뒤 10시반부터는 2천2년을 회상하는
<\/P>영상이 방영되고 자정을 알리는 카운트 다운이
<\/P>실시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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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자정이 지나며 불꽃놀이가 열려 이곳 간절곶
<\/P>앞바다를 환하게 비출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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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내일 아침 7시부터는 본격적인 해맞이공연이 이곳에서 열려 계미년 첫 태양을 반길
<\/P>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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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내일 아침 이곳 간절곶의 일출 시각은 7시 31분
<\/P>20초로 예상되고 있지만 수면에 구름이 걸치기 때문에 이 보다 5분 정도 늦은 36-7분쯤이면
<\/P>계미년의 첫 일출을 볼 수 있을 것으로
<\/P>전망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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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곳에 모인 사람들은 지금 다사다난 했던
<\/P>임오년을 훌훌 털어버리고 희망의 2천3년
<\/P>계미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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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맞이 행사가 열리고 있는 서생면 간절곶에서
<\/P>mbc뉴스 조창랩니다.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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