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도 교사부족 여전

입력 2003-01-01 00:00:00 조회수 0

올 신학기 울산지역 학교에서는 250여명의 교사가 부족해 학사운영에 차질이 예상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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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교육청의 교사 수급 실태조사에 따르면 초등학교 165명,중등학교 89명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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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같은 현상은 7차 교육과정에 따라 올해부터 학급당 정원이 35.6명으로 줄어 학급수가 크게 늘어나는데다 신설학교도 잇따라 개교해 교사 수요가 증가한데 따른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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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교육청은 퇴직교사나 기간제 교사를 최대한 확보해 수업에 지장을 최소화할 방침입니다.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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