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주 쾌조의 2연승을 올리며 승률 5할에 복귀한 모비스 농구단이 새해 첫날 동천체육관에서 벌어진 1위 대구 동양과의 경기에서 89대 90으로 한점차의 아쉬운 패배를 당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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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모비스는 우지원과 전형수의 맹활약으로 엎치락 뒤치락하며 손에 땀을 쥐는 접전을 벌였지만 막판 힘과 높이에서 밀리며 1점차로 져 14승 15패로 6위를 기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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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모비스는 오는 4일 창원에서 LG와 경기를 가질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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