직장내 보육시설 확대 지원

최익선 기자 입력 2003-01-01 00:00:00 조회수 0

여성 근로자 300명 이상 사업장으로 돼 있는

 <\/P>직장내 보육시설 설치 조건이 새해부터 남.여 구분 없이 근로자 300인 이상 사업장으로 강화됩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따라 울산지방노동사무소는 울산지역 해당 사업장 40여곳을 대상으로 보육시설 설치를

 <\/P>적극 유도하기로 하고 해당 사업장에 대해서는

 <\/P>연리 1-3%에 최고 5억원까지 시설 자금을

 <\/P>융자해 줄 계획입니다.

 <\/P>

 <\/P>현재 울산지역 종업원 300인 이상 사업장

 <\/P>가운데 보육시설을 설치해 놓고 있는 곳은

 <\/P>현대중공업과 울산대학교병원 2군데 뿐입니다.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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