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성 근로자 300명 이상 사업장으로 돼 있는
<\/P>직장내 보육시설 설치 조건이 새해부터 남.여 구분 없이 근로자 300인 이상 사업장으로 강화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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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울산지방노동사무소는 울산지역 해당 사업장 40여곳을 대상으로 보육시설 설치를
<\/P>적극 유도하기로 하고 해당 사업장에 대해서는
<\/P>연리 1-3%에 최고 5억원까지 시설 자금을
<\/P>융자해 줄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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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재 울산지역 종업원 300인 이상 사업장
<\/P>가운데 보육시설을 설치해 놓고 있는 곳은
<\/P>현대중공업과 울산대학교병원 2군데 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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