폐기물 처리업체 위법 많아

이상욱 기자 입력 2003-01-01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시의 지속적인 단속에도 불구하고

 <\/P>폐기물 처리업체의 불법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에 따르면 최근 3년동안 폐기물 관리법 위반으로 고발당하거나 과태료가 부과된

 <\/P>사례는 26건에 달하며 과태료 부과금액도

 <\/P>9천 7백만원에 이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특히 적발된 업체 가운데 4개 업체는

 <\/P>해마다 단속에 적발되고도 불법행위를 계속하다

 <\/P>영업정지 2달 이상의 처분을 받았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앞으로 폐기물을 규정에 맞지 않게 처리하거나 침출수를 유출하는 행위는 환경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만큼 검찰고발등 강력한 처분을 내리기로 했습니다.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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