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동계 투쟁 강도 높을 듯

최익선 기자 입력 2003-01-01 00:00:00 조회수 0

주5일 근무제와 공무원 노조 등으로 올해

 <\/P>노사정 관계가 순탄치 않을 것으로 전망되고

 <\/P>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노동계의 대응 수위가

 <\/P>주목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지역 노동계는 주5일 근무제 법안이 다음달

 <\/P>국회 본회의에 재상정될 경우 지난해와 같이

 <\/P>현대자동차 등 울산지역 대기업 노조들이 법안 통과 저지 투쟁의 선두에 나설 것으로 전망하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특히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민주노총과

 <\/P>민주노동당이 울산을 최대 전략 지역으로 선정하고 조직 역량을 집중시킬 것으로 보여 노동현안에 대한 울산지역 노동계의 투쟁 강도가 다른 지역에 비해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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