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주당이 울산시지부는 이르면 이번주중으로
<\/P>노무현 당선자의 울산공약을 정리해 정권인수위원회에 건의하는등 공약이행 촉구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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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당 울산시 연락소는 노무현 당선자의 공약집에 최대 숙원사업인 국공립대학
<\/P>유치와 경부고속철도 울산역 유치가 빠져 있지만 구두 공약으로 분명히 약속한 만큼
<\/P>이르면 이번주중 새해 인사를 겸해
<\/P>노 당선자를 만나 공약실천에 대한 얘기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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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조만간 울산시 관계자들과도 만나
<\/P>노 당선자의 대선공약 이행을 위해 힘을 모으는 방안에 대해 논의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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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노무현 당선자의 울산공약집에는
<\/P>오토밸리 조성등 8대 공약,27개 실천방안이 제시돼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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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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